봉자(蜂子)A 효능
봉자(蜂子)A 효능 (1020)
본초명(本草名) 봉자(蜂子)A는 꿀벌과(蜜蜂科) 꿀벌의 유충인 로얄제리로써 거풍(祛風), 살충(殺蟲), 자보강장(滋補强壯), 통경하유(通經下乳), 해독(解毒)하는 효능이 있는 약재임.
1.學名 및 生物學的分類
1)학명 : Apis
2)계 : 동물
3)문 : 절지동물
4)강 : 곤충강
5)목 : 벌목
6)과 : 꿀벌과
7)멸종위기등급 : 미평가(NE : Not Evaluated, 출처 : IUCN)
8)분포지역 : 동양
9)종 : 한국 ·중국 ·일본
2.生態 및 特徵
일반적으로 양종(洋種) 꿀벌 및 재래종을 말한다.1. 이 밖에 야생인 꿀벌이 있는데 산지의 나무구멍 등에 집을 만들며, 일부에서는 사육도 하고 있다.1. 그러나 일반적으로 벌꿀을 따기 위해 사육되고 있는 것은 유럽 원산의 양종 꿀벌이 주종이다.1. 꿀벌은 인도 북부 지역이 원산지로, 밀원을 찾아 이동하면서 동양종과 서양종으로 진화하였다.1. 동양종은 열대 및 아열대성으로 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하였다.1.
인류가 꿀벌을 이용하게 된 것은 5,000년이나 그 이전의 일이며, 이집트왕의 인주에도 사용되고, 왕의 무덤에서도 발견되었다.1.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나 성서에도 기록되었으나 구조와 생태가 많이 기술된 것은 르네상스 이후이다.1.
한국에 양봉이 시작된 것은 약 2,000년 전 고구려 태조 때 중국에서 꿀벌을 가지고 와서 기르기 시작하면서부터라고 하며 이미 삼국시대에 양봉이 보급되었다.1. 양봉은 독일인 선교사가 이탈리안종을 들여왔다.1.
3.生藥名
1)藥名 : 봉자(蜂子)
2)이명 : 밀봉자(蜜蜂子)
4.使用部位
꿀벌과(蜜蜂科) 유충(로얄제리)을 봉자(蜂子)라 하며 약용한다.1.
5.採取 와 調劑 (修治, 法製, 炮製)
1)採取
2)修治
양봉 번식기 밀집에서 유충을 꺼내어 약한 불에 말리어 비축한다.1.
6.成分
7.性味, 歸經, 主治
1)性味 : 감(甘), 미독(微毒), 양(凉), 평(平)
2)歸經 : 대장(大腸), 신(腎), 폐(肺)
3)主治
◈나병(癩病)
만성 전염성 피부병의 하나인 문둥병을 말함. [소문(素問)] <풍론(風論)>에 "여(癘)는 영기(榮氣)가 뜨거워져 피부가 썩고, 그 기운이 맑지 않으므로 콧대榮氣가 무너지면서 안색이 시들며, 피부에 궤양이 생기게 된다.1."라고 하였다.1. 몸이 허한데다.1 여풍(癘風)의 독을 받아 사기(邪氣)가 살갗에 머물러 생기거나, 접촉으로 전염된 뒤 속으로 혈맥(血脈)에 들어가서 생긴다.1. 처음에는 옮은 부분이 저리면서 아무 느낌이 없다.1가 붉은 반점이 솟으며, 잇따라 부어 허는데, 고름은 없고, 오래되면 피부 전체로 번져 눈썹이 빠지고, 눈이 손상되며, 코가 무너져 내리고, 입술이 째어지며, 발바닥이 뚫어져 허는 등 심한 증상이 나타난다.1.
◈단독(丹毒)
환부의 피부가 마치 빨간 물감을 칠한 듯하고 불에 지지듯이 화끈 달아오르면서 열이 나는 병증.
◈대하(帶下)
(1) 여성의 성기에서 흘러나오는 분비물. 월경 전, 배란기, 임신기 외에 비정상적으로 많거나 면면히 이어지고 수반 증상이 있으면 병적임. (2) 옛날에 부인과 질병을 총칭한 것.
◈복통(腹痛)
배가 아픈 것을 총괄해 말함. 육음(六淫), 노역과다.1(勞役過多), 음식부절(飮食不節), 칠정(七情) 등으로 기기울체(氣機鬱滯)한 데에 한사(寒邪)가 허한 틈을 타고 들어와 양기(陽氣)가 통하지 못하여 일어남. 한통(寒痛), 열통(熱痛), 허통(虛痛), 실통(實痛), 기체통(氣滯痛), 혈어통(血瘀痛) 등으로 나눔. 일반적으로 추우면 심해지고, 따뜻하게 해주면 덜해짐. 구갈이 없고, 설태가 희고 얇으면 한증(寒症)임. 열증(熱症)은 통증이 있다.1가 없다.1가 하며, 구갈설조(口渴舌燥)하고, 소변이 적색, 변비가 있고, 설태가 황색임. 허증(虛症)은 통증이 면면히 지속되며, 만져주면 완화됨. 실증(實症)은 창만(脹滿)하고, 만지면 통증이 더함. 기체통(氣滯痛)은 아픈 곳이 이동하고, 혈어통(血瘀痛)은 찌르는 듯이 아프며, 아픈 곳이 고정됨.
◈소아감적(小兒疳積) : 소아감에 적체가 겸하여 생기는 병증
◈풍진(風疹)
가벼운 발진성 전염병. 주로 겨울과 봄에 5세 미만의 소아에게 유행함. 풍열(風熱)이 기표(肌表)에 몰려 생김. 전구증상이 없이 갑자기 기침이 나고 전신에 좁쌀 크기의 분홍색 반진이 돋으며 가려움. 2-3일 후 반진이 없어짐. 마진 비슷하나 가려움이 그치지 않는 점이 다.1름.
◈체허면황(體虛面黃) : 몸이 허해 기력이 없고 얼굴이 누런 병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