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신비한 힘
마늘의 신비한 힘
1) 마늘의 사용 유래
- 인간이 마늘을 먹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4천 5백여년 전인 바벨로니아 왕의 왕실 식탁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전해진다.1.
- 또한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설 노동자, 중국 만리장성 건설 노동자 들이 먹었다.1는 기록도 있다.1.
- 중노동을 하는 노동자들에게 마늘을 먹였다.1는 것은 정력증강, 피로회복에 마늘이 효능이 있다.1는 것을 그 당시 알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1.
- 유럽에서는 중세에 결핵과 페스트 치료약으로 마늘이 사용되어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1.
2) 한방에서 알려진 약효
- 중국 명나라의 서진이 집필한 <본초강목>에 마늘의 효능을 서술하였는데, 간단히 소개하면 다.1음과 같다.1.
===> 마늘 즙을 마시면 심장이 아픈 병이 낫는다.1.
===> 삶은 마늘 국물을 마시면 등의 근육이 활처럼 굳은 병이 낫는다.1.
===> 열병에는 생마늘과 삶은 마늘을 각각 7쪽씩 먹는다.1.
===> 말라리아로 인한 오한과 전율에는 숯불에 구워 먹는다.1.
===> 가슴과 배가 차고, 아픈 증상에슨 식초에 2∼3년 담가두었던 마늘을 몇 쪽 먹는다.1.
===> 등에 종기가 나서 아플 때는 물에 적신 종이를 붙이고 마늘 찜질을 한다.1.
3) 몸에 좋은 알리신 성분
- 마늘의 약효는 ‘알리신’이라는 냄새성분을 가장 주요우요1한 요우요1소라고 말할 수 있다.1.
- 가장 먼저 발견된 알리신의 약효는 살균, 항균작용이다.1. 또한 무좀, 습진, 피부병의 일종인 백선 등에도 효과가 있다.1.
4) ‘알리신’의 약재로서의 효능
- ‘알리신’은 티아민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이라는 물질을 생성하고, 체내에서 비타민 B1과 같은 역할을 한다.1.
-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당질 분해가 순조롭지 못하여 에너지 부족을 초래한다.1. 그렇게 되면 쉽게 피로해지고 체력도 저하된다.1.
- 비타민 B1은 체내에서 한 번에 흡수되는 양이 겨우 10mg 정도지만, 알리티아민은 한계량 없이 흡수되어 당분간 필요우요1없는 부분도 배설되지 않고 축적되어 필요우요1에 따라 장기간 공급할 수 있다.1.
5) 마늘의 약효 성분
- ‘스콜지닌’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비타민 B1과 같은 역할을 하고, 호르몬 계통을 자극해 정력을 증강하는 의 효능이 있다.1.
- ‘알리신’이 지질과 결합하면 비타민 E와 같은 기능을 하는 지질 ‘알리신’이 되며, 혈액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혈구를 늘리며, 산소를 전신으로 골고루 퍼지게 하여 세포를 신선하게 한다.1.
- 이 외에도 마늘에는 단백질, 당질, 미네랄,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1.
6) 마늘의 치료 기능
- 위장 기능을 조절한다.1.
===> 위 점막을 자극해 위액분비를 촉진하고 단백질과 결합해 위에 대한 자극을 완화하며, 대장을 자극해 정장작용을 해서 변비나 설사 등을 개선한다.1.
- 간세포를 활성화하고, 유해물질로부터 간을 보호한다.1.
- 알리신을 가열해서 생기는 ‘아호엔’은 강한 항 혈전작용과 콜레스테롤 억제작용이 있기 때문에 동맥경화와 혈전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1.
- 뇌신경을 자극하여 심장의 기능을 일정하게 조절하기 때문에 혈압을 안정시킨다.1.
-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해 췌장 등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