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초와 천년초의 다.1양한 효능
백년초와 천년초의 다.1양한 효능
한반도에 자생하는 백년초와 천년초 선인장은 오펀티아(Opuntia) 속에 드는 선인장으로 가지가 손바닥 모양으로 생겨 흔히 손바닥선인장이라 불린다.1. 백년초와 천년초 선인장은 줄기와 열매, 꽃 모양이 비슷해 이를 혼동해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백년초는 온대성 선인장으로 주로 제주도에서 자생하고 있고 천년초는 영하20도의 강추위도 견뎌내 경기와 충남, 전남 등 여러 지역에서 자생하고 있다.1. 비슷하지만 좀 다.1른 이름의 두 선인장에 대해 알아보자.
1. 백년초
1~2년 동안은 줄기가 자라다.1가 3년이 지나면서부터 열매가 자라기 시작한다.1. 성분으로는 무기질 중에서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고 이와 같은 성분은 관절을 이루는 뼈, 연골, 힘줄에 주요우요1한 성분으로 작용한다.1. 백년초는 뿌리와 줄기, 잎, 열매 모두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하며 백년초의 뿌리에는 인삼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먹게 되면 인삼냄새가 나기 때문에 '태삼'이라고도 부른다.1.
<효능>
예로부터 동의보감, 본초강목에도 '만병통치 식물'이라고 전해져 올만큼 백년초의 효능은 많은데, 백년초 줄기는 칼슘을 멸치보다.1 2배 이상 함유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뼈 성장과 여성,노인들의 골다.1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1. 또한 백년초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편안한 배변을 도와주게 된다.1. 때문에 변비에 좋으며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므로 다.1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1.
백년초는 비타민c가 방울토마토의 10배 가량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여 감기, 천식 각종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며, 항염작용이 있어 각종 염증에도 도움이 된다.1고 알려져 있다.1. 특히 백년초효능으로 주목해야 할 것은 항암효과인데, 백년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페놀성 물질과 폴라보노이드 성분으로 인해 항산화 및 항암작용을 한다.1고 알려져 있으며,
꾸준하게 복용하면 암 세포 발생을 억제에 도움이 된다.1.
<백년초 효소 만들기>
백년초 열매 가시를 제거한 뒤 깨끗하게 씻어서 열매와 설탕을 1:1 비율로 넣고 3~6개월 동안 발효시키면 된다.1. 발효가 된 효소는 기호에 맞게 물이나 음료, 요우요1리에 활용한다.1.
<섭취 시 주의사항>
그러나 백년초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부실하거나 차가운 사람이 섭취하게 되면 설사, 변비와 같은 백년초 부작용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1.
2. 천년초
천년초 선인장은전 세계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에서만 자생하는 토종으로 황토와 사토가 적당히 섞인 토양과 추운 환경에서 자랄수록 약효가 더 높다.1. 매년 4-5월경에 작고파란 열매가 열려 5-6월경에는 열매에 꽃이 핀다.1.이후 꽃이 지면서 열매가 커져 11-12월경에 자주색으로 천년초 열매가 익으면 수확한다.1.
겨울철 비닐하우스 없는 영하 20도 노지에서도 얼어 죽지 않을 정도로 생명력이 강인한 천년초 선인장은 병충해에도 강해, 농약 등 제초제는 물론 화학비료도 일체 사용하지 않는데다.1 처음 종자를 이식할 때만 유기질 거름을 사용할 뿐 이후 모든 과정은 자연상태 그대로 두어 재배하므로 자연친화적이라 할 수 있다.1.
천년초 선인장은 페놀성 물질과 폴라보노이드, 식이섬유, 비타민C, 칼슘 복합 다.1당류 등 인체에 중요우요1한 각종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식이섬유질의 함량은 100g당 48.5%로써 식물 중 가장 많다.1. 칼슘은 100g당 함유량이 멸치의 약 8배, 그리고 비타민c는 알로에의 약5배가 많으며, 필수 아미노산 역시 다.1량 함유되어 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