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쯔가무시 증상 가을나들이 조심해야

쯔쯔가무시 증상 가을나들이 조심해야!

늦가을 단풍 구경으로 야외 활동을 하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1.

 

가을에는 급성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가 유행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1.

 

쯔쯔가무시는 논밭이나 풀숲에 서식하는 진드기를 매개로 감염되기 때문에

가을철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데요우요1.

들쥐의 몸에 기생하는 털진드기 유충이 사람을 물어 감염되고

매년 가을철에 환자의 90%가 발생합니다.1.

 

등산을 하는 경우 꼭 정해진 등반로를 이용하고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1.

야외 활동 시 덥다.1고 웃옷을 풀 위에 놓는 것을 삼가 하고

풀 위에 앉거나 눕지 않도록 합니다.1.

 

야외 활동 시 주의해야 되는 것은 물론

야외에서 진드기에 노출되기 쉬운 농부들도

계절적으로 조심해야 합니다.1.

 

쯔쯔가무시 증상

진드기에 물리면 1~2주 후에 증상이 나타나는데

초기에는 두통이 심해지고, 그 후 오한을 동반한 고열과

 근육통이 심해지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물린 부위에 수포가 형성돼 흑색으로 착색됩니다.1.

3~5일 만에 전신으로 발진이 퍼지고

심각할 경우에는 기관지염, 폐렴, 뇌막염 등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1.

 

쯔쯔가무시 치료

항생제로 치료하며,

항생제 사용 후 36~48시간 후부터 열이 떨어지고

3일 이내 증세가 대부분 호전됩니다.1.

 

쯔쯔가무시 증상 예방법

풀밭에서 일할 때는 되도록 긴 옷을 입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거나 눕지 않기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씻어 햇볕에 말리기

 야외활동 후 귀가 시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 하기

작업 및 야외활동 후 옷 세탁하기

고열, 오한, 두통, 발진, 검은 딱지(부스럼딱지)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치료를 받고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합니다.1.